청년 주거 걱정, 이제 그만!
정부가 청년의 주거를 지원합니다!
매달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지원받으세요. 연 240만 원까지 내 월세를 정부가 대신 내줍니다. 더 이상 월세 때문에 밤을 지새지 마세요.
시세의 30~80% 수준으로 공급되는 행복주택, 청년안심주택으로 내 집 같은 집을 찾으세요. 교통 편리한 곳에 위치해 출퇴근 걱정도 덜 수 있어요.
전·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를 정부에서 지원합니다. 큰 목돈을 마련하지 못해도 걱정하지 마세요.
전·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
행복주택, 청년안심주택
